풋살화의 종착역은 역시 '미즈노' , 영롱한 루비레드 색상의 풋살화와 축구화를 비교해보고자 한다. 본인은 발길이 약 270-272mm 기준으로 +10을 했을 때 정사이즈로 알고있다.내 미즈노 사이즈는 프로 AS (275) 반다운 하였으며, 엘리트 AG (280) 는 정사이즈다. 먼저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4 프로 AS 제품은 TF의 명칭을 쓰진 않지만, 풋살화의 역할과 제 기능을 한다.미즈노 모렐리아 네오4 프로 TF 와 다른 점이 있다면더 푹신하고, 앞코의 느낌이 더 좋다. 축구도 충분히 혼용 가능한 포지션의 풋살화로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. 프로 AS 제품은 흰색 바탕의 텅, 엘리트 AG 제품은 금색 바탕의 텅을 사용했다.별 차이는 없고 프로 AS 제품의 스웨이드가 조금 더 두껍기에 무겁게 느껴질 ..